주진우 의원, 김승원 후보자 가족 조합 ‘수원시 방과후 기관 선정 특혜’ 의혹 제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방과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과정에서 평가 점수 조작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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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방과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과정에서 평가 점수 조작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협동조합이 정부 바우처로 4년간 8억 8천만 원의 수익을 올린 점을 들어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