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구로병원, 중증·암 치료 특화 '새암병원' 22일 기공
고려대 구로병원이 중증·필수의료와 정밀 암 치료 강화를 위한 새암병원 건립을 시작한다. 22일 기공식을 거쳐 2029년 말 완공될 예정이며, 중환자실·수술실 증설 및 암 통합 진료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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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이 중증·필수의료와 정밀 암 치료 강화를 위한 새암병원 건립을 시작한다. 22일 기공식을 거쳐 2029년 말 완공될 예정이며, 중환자실·수술실 증설 및 암 통합 진료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보건복지부가 2027년 예산을 올해보다 8.2% 증액한 148조 7697억 원으로 편성했다. 출산·양육 지원체계 개편과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확대가 주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