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최우수 작품상으로, 전도연 씨를 여우주연상으로 선정했다. '호프'는 감독상과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열릴 예정이다.
한국영화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최우수 작품상으로, 전도연 씨를 여우주연상으로 선정했다. '호프'는 감독상과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열릴 예정이다.
영화 ‘암살자(들)’은 개봉 5주 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2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2026년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올랐다. 손익분기점 돌파가 임박해 있다.
영화 '암살자(들)'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20일 만에 한국 영화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추석 개봉작 중 유일하게 300만 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