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신약 국제 일반명 ‘잔트루타이드’ 확정…美 임상 2상 진행 중
한미약품은 차세대 비만신약 삼중작용제의 국제 일반명(INN)이 '잔트루타이드'(zantrutide)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잔트루타이드는 GLP-1, GIP, 글루카곤 등 세 가지 수용체에 작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현재 미국에서 비만 및 당뇨 임상 2상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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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차세대 비만신약 삼중작용제의 국제 일반명(INN)이 '잔트루타이드'(zantrutide)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잔트루타이드는 GLP-1, GIP, 글루카곤 등 세 가지 수용체에 작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현재 미국에서 비만 및 당뇨 임상 2상 단계에 있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창립 53주년 기념사에서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혼란 수습 의지를 밝혔으며, 전문경영인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약 기술수출과 비만 신약 ‘에페’의 허가 등 성과를 꼽으며, 미래 성장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창립 53주년 기념사에서 임직원을 격려하고 상속세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또한 신약 기술수출과 GLP-1 비만치료제 ‘에페’ 개발 등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성과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