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해외 협력사 해킹으로 고객 예약번호 유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고객 예약번호가 해외 협력사 시스템 해킹으로 유출된 정황이 드러졌습니다. 유출은 2023년 8월부터 지난달 사이 발생했으며, 두 항공사는 보안 조치를 취했지만 추가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항공사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고객 예약번호가 해외 협력사 시스템 해킹으로 유출된 정황이 드러졌습니다. 유출은 2023년 8월부터 지난달 사이 발생했으며, 두 항공사는 보안 조치를 취했지만 추가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에서 향수와 화장품 655개를 밀수입한 항공사 기장이 법원에서 벌금 3000만원과 추징금 1억3563만원의 선고를 유예받았다. 기사는 판매 목적의 물품을 자가 사용 물품으로 가장하거나 세관에 신고하지 않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