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5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홍해삼 54만 마리 방류
제주도는 마을어장 수산자원 회복과 해녀어업인의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11~12월 25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홍해삼 54만 마리를 방류한다. 이번 방류에는 5억 4000만원이 투입되며, 상반기에는 66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홍해삼 58만 마리와 전복 49만 마리, 오분자기 52만 마리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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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아 제19회 제주해녀축제가 19일부터 이틀간 해녀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공연, 체험,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