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상어 '부캉이' 해수욕장 유입 방지 대책 모색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계기로 부산시가 해수욕장 상어 유입 방지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까지 부산 해수욕장에 상어가 유입된 적은 없지만, 부캉이가 수심 6m 연안까지 들어온 점을 고려해 유입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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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계기로 부산시가 해수욕장 상어 유입 방지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까지 부산 해수욕장에 상어가 유입된 적은 없지만, 부캉이가 수심 6m 연안까지 들어온 점을 고려해 유입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30대 남성 A 씨가 가족과 함께 태안 몽산포해수욕장을 방문했다가 산책 중 실종된 후, 해경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 동해안 85개 해수욕장이 6일 모두 폐장했다. 올해 피서객은 699만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9.1% 감소했으며, 양양군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방문객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