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의원, 청주공항 확충 지연에 행정수도 기능 확대에 따른 항공 수요 반영 촉구
황운하 의원은 정부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에 속도를 내는 것과 달리 청주국제공항 확충이 뒤처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청주공항을 행정수도 관문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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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은 정부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에 속도를 내는 것과 달리 청주국제공항 확충이 뒤처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청주공항을 행정수도 관문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을 핵심 축으로 향후 4년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추진 동력 확보, 투자 유치 등을 꼽았으며, 향후 4년간의 계획으로는 국격 높이는 행정수도, 자족경제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행정수도 세종 이전 찬반이 48% 대 44%로 팽팽한 가운데, 국회 이전은 찬성이, 청와대 이전은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