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새우 원산지 허위 광고' 의혹…백종원 대표 불기소·법인 기소
더본코리아가 덮죽 제품의 새우 원산지를 허위 광고한 혐의로 법인과 직원이 기소됐으나, 백종원 대표는 광고 관여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불기소 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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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가 덮죽 제품의 새우 원산지를 허위 광고한 혐의로 법인과 직원이 기소됐으나, 백종원 대표는 광고 관여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불기소 처분됐다.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사진과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해 키 성장 제품을 홍보하는 허위 광고를 발견하고, SNS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속지 말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