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미성년자 범행에 군형법 적용 여부 조사 개시
헌법재판소가 미성년자 시절 범행에 군형법이 적용되는 것이 적법한지 판단하기 위해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청구인은 군인 등 강제추행죄로 기소되었으며,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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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미성년자 시절 범행에 군형법이 적용되는 것이 적법한지 판단하기 위해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청구인은 군인 등 강제추행죄로 기소되었으며,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 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새겨야 한다고 밝혔으며, 민생 안정과 범죄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재판소원 제도가 조속히 정착해 국민 기본권 보장이 한층 두터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미제 사건은 현재 1484건이며, 헌법소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