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공장, 40대 근로자 설비에 끼여 사망…경찰 조사 중
18일 오전 충남 당진의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가 설비에 끼는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대제철은 관계 당국의 조사에 협조하고 사고 재발 방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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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충남 당진의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가 설비에 끼는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대제철은 관계 당국의 조사에 협조하고 사고 재발 방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58억 달러를 투자해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한다. 2029년 가동을 목표로 연간 270만 톤의 철강재를 생산해 미국 현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8조 원을 투자해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전기로 제철소를 착공했다. 이 시설은 연간 270만 톤의 자동차 강판을 생산해 북미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2일 오전 충남 당진 현대제철 산소공장에서 배관 파손으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는 자체 진화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