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혈액원, 사이버 공격으로 냉장 설비 온도 110도까지 상승…피해는 없어
프랑스의 혈액 관리시설 여러 곳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냉장 설비 온도가 110도까지 올라가는 등 피해를 입었으나, 현재 상황은 통제되고 있으며 혈액 제품에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공격은 냉장 장비 공급 업체를 겨냥해 발생했으며, 프랑스 국가 사이버안보 당국은 보건부와 함께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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