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 제작 계기 밝혀…“한반도 전쟁 확신에 불안감 느꼈다”
나홍진 감독은 영화 '호프'의 출발점이 전쟁에 대한 불안함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이라는 강한 불안감을 느꼈으며, 강원도 동해안에서 사람들과 함께 낚시를 하며 영화의 디테일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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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은 영화 '호프'의 출발점이 전쟁에 대한 불안함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이라는 강한 불안감을 느꼈으며, 강원도 동해안에서 사람들과 함께 낚시를 하며 영화의 디테일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영화 '호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서범식이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배우 활동과 화환 배달 일을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