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신고 전화 놓치지 않은 119, 뇌졸중 환자 골든타임 확보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이 침묵하는 신고 전화를 놓치지 않고, 30분간의 추적 끝에 뇌졸중 의심 환자를 구조했다. 신고자는 의사 표현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휴대전화 GPS가 꺼져 있어 주소 확인이 어려웠으나, 경찰 협조와 역걸기를 통해 구조에 성공했다.
119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이 침묵하는 신고 전화를 놓치지 않고, 30분간의 추적 끝에 뇌졸중 의심 환자를 구조했다. 신고자는 의사 표현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휴대전화 GPS가 꺼져 있어 주소 확인이 어려웠으나, 경찰 협조와 역걸기를 통해 구조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