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경기 중 심판·구단 직원 밀쳐 논란…샬케 컵대회 탈락
황희찬이 경기 도중 심판과 구단 물리치료사를 밀치는 행동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샬케 04는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컵대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DFB 포칼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황희찬이 경기 도중 심판과 구단 물리치료사를 밀치는 행동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샬케 04는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컵대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마그데부르크를 상대로 6-1 대승을 거두며 DFB-포칼 16강에 진출했다. 김민재는 부상 복귀에도 불구하고 출전하지 못했고, 샬케04의 황희찬은 팀의 탈락과 함께 공격 포인트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