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B 꺾고 박신자컵 3위…김지영 활약
신한은행이 KB를 꺾고 2026 박신자컵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쿼터 노구치 사쿠라와 김지영이 활약했고, 최윤아 감독은 김지영의 역할에 주목했다.
KB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신한은행이 KB를 꺾고 2026 박신자컵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쿼터 노구치 사쿠라와 김지영이 활약했고, 최윤아 감독은 김지영의 역할에 주목했다.
우리은행이 KB를 꺾고 박신자컵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일본 후지쯔와 맞붙으며, 우리은행은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