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KBO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달성
KIA 양현종이 21일 키움전에서 5⅓이닝을 소화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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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이 21일 키움전에서 5⅓이닝을 소화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 기록을 달성했다.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다. 선발 네일의 호투와 김도영의 홈런포를 앞세운 KIA는 4위 자리를 수성했다.
KIA 타이거즈가 16일 두산 베어스를 2-1로 꺾고 4위로 올라섰다. KIA 선발 올러는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11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