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 28일 개최…윤경·장보석 등 참가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9명이 참가하며, 윤경, 장보석, 박우영 등 연령별 대표 출신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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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9명이 참가하며, 윤경, 장보석, 박우영 등 연령별 대표 출신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여수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부터는 FIVB 기준에 따른 새로운 경기 규정이 적용되며, 아시아쿼터 자유계약제 전환과 여자부 신생팀 SOOP의 합류 등 변화가 예고됐다.
KOVO가 2027-2028시즌부터 V-리그 외국인 선수 보유 규정을 변경하고 남자부 신인 입단금을 폐지한다. 또한 아시안게임 포상금 확대와 부정 영입 에이전트 징계 강화안도 의결했다.
한국배구연맹이 심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심판 아카데미를 마쳤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선발된 육성 심판들은 10월 열리는 KOVO컵부터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