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 몰려 접수 조기 마감…경영 정상화 과제 남아
홈플러스가 예상보다 많은 희망퇴직 신청자가 몰려 접수 기간을 조기 종료했다. 현재 운영 점포가 줄고 매출 부진과 M&A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희망퇴직자에게는 미지급 급여와 퇴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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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예상보다 많은 희망퇴직 신청자가 몰려 접수 기간을 조기 종료했다. 현재 운영 점포가 줄고 매출 부진과 M&A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희망퇴직자에게는 미지급 급여와 퇴직금이 지급된다.
홈플러스가 목표 대비 30%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는 데 그치면서, 대형마트 통매각이 어려울 경우 분리 매각을 고려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M&A를 추진 중이며, 매각 주관사는 잠재적 인수 후보군에게 투자안내서를 발송했습니다.
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금융인들이 5년간 M&A 미공개 정보를 공유해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