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 ‘여성·흑인·소수인종 최초’ 타이틀 …미국 정치사의 새 기록 쓰다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여성과 유색인종, 성소수자 후보들이 잇따라 역사를 새로 썼다. 조지아주에서는 첫 흑인 여성 주지사가, 플로리다주에서는 첫 흑인 남성 주지사가 당선되었고, 뉴멕시코 주지사에는 최초의 원주민 여성 주지사가 당선되었다.
젠더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1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여성과 유색인종, 성소수자 후보들이 잇따라 역사를 새로 썼다. 조지아주에서는 첫 흑인 여성 주지사가, 플로리다주에서는 첫 흑인 남성 주지사가 당선되었고, 뉴멕시코 주지사에는 최초의 원주민 여성 주지사가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