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본사 강원 동해로 이전…영월 ‘환경사업’ 거점화
쌍용C&E는 본사를 강원도 동해시로 이전하고, 영월공장에는 환경사업 부문을 배치해 '복수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생산공장과 경영기능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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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는 본사를 강원도 동해시로 이전하고, 영월공장에는 환경사업 부문을 배치해 '복수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생산공장과 경영기능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마트와 슈퍼가 강원도, 해태제과와 협업하여 강원산 설봉감자 70톤을 활용한 '해태 생생감자칩 감자전맛'을 출시했다. 롯데마트 106개점과 롯데슈퍼 350개점에서 약 8만봉 한정으로 판매하며,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조재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은 중증·필수의료 역량 강화,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확대, 연구중심병원 경쟁력 강화, AI·디지털 헬스케어 육성 등 4대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역에서 치료할 수 있는 환자는 책임지고, 고난도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전국 전문 의료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원 영동권 주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과정에서 영동권에 공공기관이나 공공 기능을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들은 권역별 성장거점 연계 배치를 선호하며, 관광·문화 기능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인제군은 2027년 1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한다. 이는 지역 교통 여건 개선 및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조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양양 송이 공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생산량 감소로 ㎏당 171만 원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매일경제는 가격이 비싸 소비자들의 구매를 망설이게 한다고 보도했고, MBN은 시장 공급량 감소가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도했다.
횡성한우축제가 7~11일 강원도 횡성군 섬강둔치 일원에서 열리고, 3개 축산 단체가 운영하는 구이터에서 한우를 맛볼 수 있다.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야간에는 섬강 유등 산책로와 무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을 공개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종전 대비 3억 5710만 원 감소한 17억 9098만 원을 신고했다.
19일 강원도 춘천에서 산악사고 3건이 발생해 3명이 이송됐으며, 원주와 인제에서도 각각 교통사고와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강원 동해안 85개 해수욕장이 6일 모두 폐장했다. 올해 피서객은 699만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9.1% 감소했으며, 양양군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방문객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