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임 위원 3명 위촉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성엽, 박민철, 양동훈 위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각각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법무법인 MCP&파트너스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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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성엽, 박민철, 양동훈 위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각각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법무법인 MCP&파트너스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다.
개인정보위가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기술적 유출 위험은 낮으나 일부 법적 의무 이행 및 관리적 보안이 미흡해 시정을 권고했다.
11일부터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어 중대 위반 시 매출액의 10%까지 과징금이 부과된다. 유출 가능성 통지 의무와 CPO 관리 강화 등이 포함됐으며, 시행 이후 위반 행위부터 적용된다.
11일부터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시행되어 대규모·반복적 개인정보 유출 기업에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이 부과된다. 또한 CPO 책임 강화와 유출 가능성 통지제 도입 등이 포함되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16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GS리테일에 128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하고 보안 체계 개선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