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기동대 정원 10% 감축해 수사·민생치안 인력 1040명 보강
경찰이 기동대 정원을 10% 줄여 확보한 1040명을 수사 및 민생치안 분야에 재배치한다. 10월 형사소송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통합수사팀 인력을 대폭 보강하고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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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기동대 정원을 10% 줄여 확보한 1040명을 수사 및 민생치안 분야에 재배치한다. 10월 형사소송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통합수사팀 인력을 대폭 보강하고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경찰과 대치한 20대 남성이 경찰특공대에 의해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지명수배 중이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자택에서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던 20대 지명수배자가 경찰특공대에 의해 검거됐다.
정부가 12일 치안정감 4명과 치안감 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로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이 재편되었으며, 향후 치안정감 보직 인사가 뒤따를 예정이다.
경찰청이 12일 치안정감 4명과 치안감 9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유승렬·고범석·김종철·고평기 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하며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이 재편됐다.
경찰청이 치안정감 4명과 치안감 9명의 승진 내정 인사를 발표하며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을 재편했다.
경찰청이 치안정감 4명과 치안감 9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유승렬, 고범석, 김종철, 고평기 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하며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이 재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