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 영숙에 '아이 안 낳아도 좋아'…현실적인 고민 나누는 '계약결혼' 커플
16기 상철과 28기 영숙은 자녀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었다. 상철은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여성의 부담을 언급했고, 영숙은 아이를 키우는 문제와 해외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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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상철과 28기 영숙은 자녀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었다. 상철은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여성의 부담을 언급했고, 영숙은 아이를 키우는 문제와 해외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상철이 영숙에게 맥주를 권하자, 시청자들이 영숙의 과거 암 병력을 언급하며 걱정을 표했다. 영숙은 술이 약하다는 이유로 탄산수를 선택했고, 상철은 혼자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남규홍 PD의 새 예능 '계약결혼'이 첫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1.6%를 기록했다. '나는 솔로' 출연자 출신 정환과 유진이 계약 부부로 출연해 결혼 생활을 시작하며 현실적인 갈등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