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달래·권유수·박지은 작가, 2026 MBC 드라마극본 공모 당선
2026년 MBC 드라마극본 공모전에서 여달래 작가의 ‘가리봉 레코드 1985’가 최우수상을, 권유수 작가의 ‘나를 꼬셔줘’와 박지은 작가의 ‘낙원의 마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작가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창작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공모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0건을 제공합니다.
2026년 MBC 드라마극본 공모전에서 여달래 작가의 ‘가리봉 레코드 1985’가 최우수상을, 권유수 작가의 ‘나를 꼬셔줘’와 박지은 작가의 ‘낙원의 마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작가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창작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5일, 경희대 김채은 씨와 부산 데레사여고 ‘가지가지들’ 팀이 생성형 AI로 스포츠 이야기를 담아낸 영상으로 스포츠 활동 쇼트폼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5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울산시는 태화강 그라스정원이 '2026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실외정원 종합 분야 대상을 수상하고, 중구 가온마실길은 실외정원 관리·활용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카가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기념하여 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부산매매센터 현장 방문 촬영 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1분 이내 영상을 제작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신세계그룹은 대학생 대상 인문학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식향연'을 통해 30명을 선발해 프랑스 인상주의 주요 도시를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8박 10일간의 일정과 함께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JW이종호재단이 장애인 미술 공모전 '2026 JW아트어워즈' 시상식을 열고 손우진 작가 등 총 18명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이 7일부터 18일까지 제11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AI의 보조적 활용은 허용하되 직접 취재와 손 글씨 제작을 강조하며, 우수작 18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AI 기반 초등 수학 학습 서비스 '똑똑! 수학탐험대'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신한투자증권이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를 통해 최종 수상작 5편을 선정하고 총 2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에서 '촌에 살고 폼에 산다'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109편이 출품됐으며 10~30대 참여 비중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