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년 연속 1200만 관중 돌파…최다 관중 신기록 달성
프로야구는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넘어서고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7개 구단은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으며, 포스트시즌은 14일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으로 시작한다.
관중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프로야구는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넘어서고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7개 구단은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으며, 포스트시즌은 14일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으로 시작한다.
KIA 타이거즈가 11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을 경신했다. 시즌 홈 누적 관중은 127만8888명(평균 1만7763명)을 기록했다.
KT 위즈가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26 KBO리그가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3년 연속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보다 22경기 빠른 속도로,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역대 최다 관중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