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B 청학사거리역 건설, 내년 초 개통 목표…인천시 전액 부담
인천시는 GTX-B 노선에 청학사거리역을 추가하는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사업은 2034년 초 개통을 목표로 하며, 2694억 원의 사업비는 인천시가 전액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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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GTX-B 노선에 청학사거리역을 추가하는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사업은 2034년 초 개통을 목표로 하며, 2694억 원의 사업비는 인천시가 전액 부담한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D·E·F·G 노선 반영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건의하고, 신도시 기반시설 조성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대광위를 찾아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과 3·9호선 연장 등 철도 현안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광위 위원장을 만나 고양은평선·고양신사선 연장 등 광역철도망 확충과 광역버스 준공영제 1권역 기초금액 개선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