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 출범…지역 인재 양성 방안 논의
교육부는 19일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과 지방대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등 총 39명으로 구성된다.
교육정책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교육부는 19일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과 지방대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등 총 39명으로 구성된다.
전북교육청은 교직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열린회의 생중계'가 교육정책 이해와 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61.4%는 지속적인 운영을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68.4%는 다시보기 서비스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 등 교육활동 침해를 겪는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을 출범하고 24일부터 실무에 투입한다.
충북교육청이 2027학년도부터 초등학교 6학년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조정한다. 이를 통해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16.5명으로 줄어들며, 학생 맞춤형 교육과 생활지도가 강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