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12일 청주 오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지방시대 비전을 제시하며, 충북도는 개최지 특별관을 통해 도정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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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지방시대 비전을 제시하며, 충북도는 개최지 특별관을 통해 도정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석 충주시장이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추진에 맞춰 충북도청의 충주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도청 이전이 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시민사회와 함께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정부가 2027년부터 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순차 추진하고, 공공기관 350여 곳의 지방 이전과 109개 기관 감축을 골자로 하는 기능 개혁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