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3분기 매출 1000억 원 돌파…역대 최대 실적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의 상업화와 신규 기술수출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다. 올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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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이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의 상업화와 신규 기술수출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다. 올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을 웃돌았다.
LG화학은 미국 바이오사인 리듬 파마슈티컬스와 희귀 비만 치료제 ‘비바멜라곤’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개정해 계약 규모를 약 1조 1500억원으로 확대하고, 판매 로열티 구조를 단순화했다. LG화학은 앞으로 4년간 약 4700억원의 추가 선급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바이오마린과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 ‘LA-GLA’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최대 6347억원 규모의 기술료를 받는다. 바이오마린은 한국 외 글로벌 시장에서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