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 인근서 해공 합동훈련 실시
중국군이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 중인 스카버러 암초 인근에서 해공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중국 측은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강조했으며, 별도의 실탄 사격 훈련도 예고했다.
남중국해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중국군이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 중인 스카버러 암초 인근에서 해공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중국 측은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강조했으며, 별도의 실탄 사격 훈련도 예고했다.
남중국해 미스치프 암초에 중국 해상민병대 추정 어선 200여 척이 집결했다. 전문가들은 이들이 인근 세컨드 토머스 암초 점거를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중국이 24일부터 28일까지 남중국해 북부 해역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한다. 필리핀과의 영유권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진행되는 훈련으로, 해당 기간 훈련 해역의 선박 진입은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