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무주군수,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제7대 회장 선출
황인홍 무주군수가 제16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황 군수는 농어촌 지역의 소멸 위기 해결과 중앙정부의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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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가 제16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황 군수는 농어촌 지역의 소멸 위기 해결과 중앙정부의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17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농지 전수조사로 임대차 계약이 해지될 경우 농가를 위해 농지은행 사업에서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별 예산 편차를 줄이기 위해 내년 예산 배정 시 유연성을 검토하고 올해 대기 물량을 감안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구례·보성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28일부터 첫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존 곡성·신안군을 포함해 시범지역 4곳 모두에서 사업이 시행되며, 인구 증가 등 지역소멸 대응 효과가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7개 군에서 28일부터 순차적으로 1인당 월 15만 원 이상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