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다저스 꺾고 NLDS 1승 1패 균형…김하성·김혜성 결장
애틀랜타가 다저스를 3-2로 꺾고 NLDS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들었다. 한국인 선수 김하성과 김혜성은 결장했으며, 3차전은 7일 애틀랜타 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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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가 다저스를 3-2로 꺾고 NLDS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들었다. 한국인 선수 김하성과 김혜성은 결장했으며, 3차전은 7일 애틀랜타 홈에서 열린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LA 다저스를 4-2로 꺾고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송성문은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고,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5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렸다.
오타니 쇼헤이가 콜로라도전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하며 6년 연속 30홈런 대기록을 달성했다. 팀은 7대 6으로 승리했으며, 오타니는 불펜 투구를 재개하며 투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