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신임 백악관 대변인 4일 만에 경질…허위 경력 논란
트럼프 대통령이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을 취임 4일 만에 경질했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허위 경력 논란과 부족한 준비 상태로 논란이 됐으며, 중국 체류 시절 '화장실' 발언으로 중국 외교부의 반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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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을 취임 4일 만에 경질했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허위 경력 논란과 부족한 준비 상태로 논란이 됐으며, 중국 체류 시절 '화장실' 발언으로 중국 외교부의 반박을 받기도 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는 의혹에 대해 '시험은 떨어졌지만 변호사는 맞다'는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여러 매체는 그녀가 변호사 자격에 대한 의혹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하며 활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자카리아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로, 트루스 소셜에서 보수 성향 논평가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