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실종자 5천명 곧 사망 처리…유족 지원 가능해져
네팔 정부가 대홍수 실종자 사망 선고를 위한 대기 기간을 12년에서 45일로 단축했습니다. 5천285명의 실종자들이 곧 사망 처리될 예정이며, 유족들은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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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가 대홍수 실종자 사망 선고를 위한 대기 기간을 12년에서 45일로 단축했습니다. 5천285명의 실종자들이 곧 사망 처리될 예정이며, 유족들은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유엔총회에서 히말라야 대홍수를 기후 변화의 경고로 언급하며 국제사회의 무상 지원과 공동 대응 기구 창설을 호소했다.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신속대응팀의 29일 헬기 수색이 성과 없이 종료됐다. 정부는 30일에도 수색을 지속할 계획이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이 진행 중이나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현지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은 전원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