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 송일국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사과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후손인 송일국이 과거 방송에서 독립운동가 후손의 고충과 친일파의 대비를 언급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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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사과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후손인 송일국이 과거 방송에서 독립운동가 후손의 고충과 친일파의 대비를 언급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 박자혜의 생애를 다룬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두 사람은 15년째 독립운동 유적지 후원 및 역사 알리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광복 81주년 특집 방송을 통해 독립운동가인 부친 홍창식 선생의 삶을 재조명하고 헌정 무대를 펼쳤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윤주빈, 박환희, 김지석, 청하, 홍지민 등 독립운동가 후손 연예인들의 가족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사과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후손인 이인철 변호사가 방송을 통해 하영 가족에게 독립운동 현장 방문을 당부하며 눈물을 흘렸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독립운동가 박원근 지사의 유묵이라며 전시한 작품이 친일파 박중양의 글씨일 가능성이 제기되어 전시를 철수하고 사과했다. 박물관은 검증 미흡을 인정하고 현재 필적 감정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