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연 120만원 수당 지급…찬반 논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에게 연 1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지원의 타당성을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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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에게 연 1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지원의 타당성을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에게 연 1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역사적 사건에 대한 예우 범위와 형평성을 두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9월 4일부터 신청을 받아 11~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