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차승원·채정안, 딥페이크 피해…소속사 “법적 절차 진행 중”
키이스트는 소속 아티스트 김희애, 차승원, 채정안, 이주빈 등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제작 및 유포에 대응하며, 관련 자료를 확보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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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는 소속 아티스트 김희애, 차승원, 채정안, 이주빈 등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제작 및 유포에 대응하며, 관련 자료를 확보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실 동료 여성들의 사진으로 1141개의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중국인 유학생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부산의 한 전산 관리업체 직원이 학교 PC를 점검하며 여교사 등 교직원 194명의 사진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고 불법 촬영물을 소지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