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망주 김민수, 스코틀랜드 레인저스 입단…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 FC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로 입단했다. 등번호 10번을 받은 김민수는 향후 셀틱의 양현준과 맞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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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 FC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로 입단했다. 등번호 10번을 받은 김민수는 향후 셀틱의 양현준과 맞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지로나 소속 김민수가 레인저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레인저스는 약 161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할 예정이며, 김민수는 24일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지로나 소속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이적료는 최대 1000만 유로로 예상되며, 성사 시 레인저스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