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말레이시아 수출 계약 체결…중국산 저가 공세 극복
칠곡군이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에스디넥스피어 등 10개 기업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에스디넥스피어는 현지 업체와 17만 5000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다른 기업들도 해외 바이어와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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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에스디넥스피어 등 10개 기업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에스디넥스피어는 현지 업체와 17만 5000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다른 기업들도 해외 바이어와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도로공사와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청이 스마트 고속도로 개발 및 다차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MLFF) 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말레이시아 전국 유료고속도로 2300㎞에 MLFF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킨텍스가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페낭 워터프런트 컨벤션센터(PWCC)가 현지 관광품질인증에서 MICE 부문 최고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PWCC는 현지 최대 여행박람회, 모터쇼, 북페어 등 주요 행사를 유치하고 개장 첫해 흑자를 달성하는 등 경영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