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혼성 사브르, 은메달 획득…한국, 아시안패러게임 메달 100개 달성
한국 휠체어펜싱 혼성 사브르 대표팀이 태국과의 결승에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100번째 메달을 달성했다. 선수들은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다음 대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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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휠체어펜싱 혼성 사브르 대표팀이 태국과의 결승에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100번째 메달을 달성했다. 선수들은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다음 대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서울시 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하고, 산악과 농구는 4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수영 이원 선수는 4관왕에 올랐으며, 수영 종목에서 대회신기록이 추가되었다.
한국 장애인 사격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SH1)에서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했다. 이장호는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고, 박진호는 2028 LA 패럴림픽 출전권 확보에 기여했다.
이윤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입사(SH1)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미영은 5위를 차지했다. 이윤리는 남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상대 선수 부상 기권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 한국 테크볼 사상 첫 메달을 확보했다.
테크볼 남자 단식에 출전한 이준석이 준결승에서 상대 기권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