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영어 1등급 15.5%…입시 전문가들 난이도 조정 전망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15.54%로 높게 나타나 변별력 논란이 일었다. 입시 전문가들은 본수능에서 난이도 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수험생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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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15.54%로 높게 나타나 변별력 논란이 일었다. 입시 전문가들은 본수능에서 난이도 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수험생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2027학년도 수능 대비 9월 모의평가가 2일 전국에서 실시됐다. 평가원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내 변별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성적 통지는 9월 29일이다.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N수생 지원자가 11만 명을 넘으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자연계열 학생들의 사회탐구 선택이 급증하는 '사탐런' 현상도 최고 수준을 보이며 올해 수능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