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별세…김영삼 전 대통령 측근, 향년 91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9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으로 ‘좌동영 우형우’로 불린 고인은 6선 의원을 지냈으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신군부의 고문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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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9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으로 ‘좌동영 우형우’로 불린 고인은 6선 의원을 지냈으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신군부의 고문을 받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헌법 전문에 부마항쟁과 5·18을 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회에 개헌 논의를 촉구했다. 또한, 과거 국가권력에 의해 피해를 입은 이들의 명예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 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새겨야 한다고 밝혔으며, 민생 안정과 범죄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 운동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것에 대해 여야가 일치된 의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현재의 상황에서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 운동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필리핀 국립대와 협력해 광주와 필리핀의 민주화운동 역사를 다룬 전시를 9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