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진행…전준우·김원중 등 참석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30일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롯데리아 부산당감점에서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제3회 드림 카페'를 개최한다. 선수들은 발달장애인과 함께 고객을 맞이하고 음료와 음식을 서빙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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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30일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롯데리아 부산당감점에서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제3회 드림 카페'를 개최한다. 선수들은 발달장애인과 함께 고객을 맞이하고 음료와 음식을 서빙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오는 30일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롯데리아 부산당감점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참여한다. 롯데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팬들을 초청하고, 수익금 일부를 발달장애인의 교육과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가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일 열린 본선에서 남산ART 오케스트라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0년간 3313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키워왔다.
배우 임채무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두리랜드를 개방하고 다운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0억 원의 누적 채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그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