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 5개 시군구 특별방제구역 지정 추진
전남광주특별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여수·순천·광양·광산구·장성군 등 5개 지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고 벌목 등 방제 활동을 추진한다. 현재 15만4890그루의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으며,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수종전환 등 맞춤형 방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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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여수·순천·광양·광산구·장성군 등 5개 지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고 벌목 등 방제 활동을 추진한다. 현재 15만4890그루의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으며,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수종전환 등 맞춤형 방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가평군 남이섬을 방문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특별방제구역 지정 및 방제 예산 지원 방안을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가평군에서는 피해목이 급증하고 방제 예산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령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연중 방제 활동을 추진하고, 물관리 분야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