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관련 이병기 전 비서관 참고인 조사
공소청은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을 수사 중이며, 23일 이병기 전 의전비서관을 참고인으로 조사하고 있다. 이병기는 노태우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의전비서관과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다.
비자금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5건을 제공합니다.
공소청은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을 수사 중이며, 23일 이병기 전 의전비서관을 참고인으로 조사하고 있다. 이병기는 노태우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의전비서관과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비자금 조성 의혹과 영장전담 판사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비자금 의혹은 당 차원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청탁 의혹은 부당한 기소유예 처분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비자금 조성 의혹과 과거 수사 당시 영장 판사와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비자금 의혹은 당 차원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청탁 의혹은 검찰 수사를 통해 불기소 처분된 사안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비자금 조성 의혹과 식약처 로비 사건 관련 영장 심사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비자금 의혹에 대해 중앙당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검찰이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및 조세포탈 의혹과 관련해 김옥숙 여사 자택과 관련 재단 등을 압수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