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은,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대회 한국 사격 첫 금
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며, 추가은은 단체전 은메달을 포함해 대회 2관왕을 노린다.
사격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5건을 제공합니다.
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며, 추가은은 단체전 은메달을 포함해 대회 2관왕을 노린다.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결선에서 일본과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으며, 대한사격연맹은 선수단 지원을 강화했다.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중국이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일본이 동메달을 가져갔다.
대한사격연맹이 아시안게임 사격 대표팀의 이동 불편과 식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버스 투입과 한국 음식 제공 등 현지 지원을 강화한다.
한국 남자 사격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 결선에 진출한 박하준과 신민기는 각각 7위와 6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