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K·165Hz 스마트폰 OLED 개발
삼성디스플레이가 2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스마트폰용 OLED를 개발해 비보의 'iQOO 16'에 공급한다. 소비전력을 30% 낮추고 최대 밝기를 2800니트로 높이는 등 기술 최적화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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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2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스마트폰용 OLED를 개발해 비보의 'iQOO 16'에 공급한다. 소비전력을 30% 낮추고 최대 밝기를 2800니트로 높이는 등 기술 최적화를 거쳤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시에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67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하기로 하고 충남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게임스컴 2026에서 24.5형 게이밍 QD-OLED 패널의 연내 양산 계획을 발표하고 글로벌 게임사들과 협업 마케팅을 진행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제네시스 GV90에 24.6형과 13.2형 OLED를 공급한다. 중앙 디스플레이는 팝업형으로 설계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화면 크기가 변하며, 뒷좌석에는 개별 콘텐츠 감상이 가능한 OLED가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