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상반기 순손실 절반 감소…연체율은 6.34%로 상승
올해 상반기 새마을금고 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연체율은 6.34%로 다시 상승했다. 행정안전부는 부실 금고 합병과 건전성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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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새마을금고 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연체율은 6.34%로 다시 상승했다. 행정안전부는 부실 금고 합병과 건전성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지역사회공헌 사업에 1953억원을 지원했다. 지난해 연간 지원액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점포망을 활용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3조 4783억 원의 부실채권을 매각하고 21개 금고를 합병하는 등 건전성 회복을 위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