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2심에서 무죄 선고…특검, 상고 의사 밝혀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로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 판결을 받았던 오 시장은 재판부의 판단으로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었으며, 특검 측은 판결에 불복해 상고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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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로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 판결을 받았던 오 시장은 재판부의 판단으로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었으며, 특검 측은 판결에 불복해 상고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서울시장 후보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현명한 인사라고 평가했다. 또한 신천지 논란에 대해서는 당헌·당규에 따라 원칙대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현재는 장관직과 예산안 처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표명하고 미래대응기금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수첩에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정청래 전 대표 등이 언급되고 한동훈·이진숙 의원에 대한 'OUT' 메모가 적힌 사실이 알려지며 당사자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명단과 '이진숙·한동훈 OUT' 문구가 적힌 것이 포착됐다. 정청래 의원은 이에 대해 불쾌감을 표하며 반발했고, 한동훈 의원 또한 김 대표를 비판했다.